| | 2026. 6. 19.(금) | 보도자료 | 매 수 | 참고자료 | 사 진 | 담당부서: 인사노무팀 | 1 | 없음 | 2 | 업무담당: 정향기 주임(02-2610-7329) 홍보담당: 최선우 대리(02-2610-2053) | 보도일시: 2026. 6. 19.(금) | 광명도시공사, 개인정보 보호수준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현장 점검’ 실시 |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18일 공사 체육사업1팀 사무실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직원의 개인정보보호 인식 개선과 현장 보안 관리 실태를 실무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현장 점검은 개인정보보호법에 근거하여 실무 현장의 보안 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공사의 전반적인 정보보안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된 실무 중심의 보안 강화 활동이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개인정보보호는 철저한 현장 실천에서 시작 된다”라며 “이용고객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만큼 직원 스스로 높은 수준의 개인정보 책임의식을 갖고 개별PC 보안 점검과 클린데스크 준수 등 실무 환경의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개선하여 공사의 보안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점검은 CPO(개인정보보호책임자)와 전산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 임직원이 사용하는 PC의 백신 최신 패치 여부, 패스워드 안전성, 화면보호기 설정 등 상시 PC 보안 점검과 함께, 책상 위 개인정보 문서 방치 여부(Clean Desk 준수 상태), 개인정보 출력물 및 USB의 보관 상태 등 물리적 보안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지도를 마쳤다. 서일동 사장은 “임직원의 높은 보안 의식과 철저한 안전성 확보 조치는 시민의 소중한 정보를 지키기 위한 공사의 가장 핵심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찾아가는 현장 지도와 교육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디지털 경영 환경을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이번 체육사업1팀 대상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수감부서의 조치 결과 보고를 받을 예정이며, 도출된 취약점을 보완함으로써 내부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정기적인 현장 실사를 이어가며 공사의 보안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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